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본부장 이장원)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일환으로 사회통합프로그램, 한국어기초를 위해 한국어교육 강사 13명을 위촉했다.

 

1차 서류심사, 2차 강의 시연, 면접을 통해 공개 채용된 한국어 교육 강사 13명은 다문화지원본부가 운영하는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과 한국어능력시험 대비반, 기초반에 배정해 과정별 탄력적 시간제로 근무한다.

 

다문화지원본부 관계자는 공개채용으로 역량 있는 강사를 선발해 외국인 주민들에게 내실 있는 한국어 교육을 제공, 사회통합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이며 오늘 위촉된 강사들은 외국인 주민 조기정착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교육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1-19 11:31:5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