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편집장)

안산시 반월동 지역자율방재단원 11명은 지난 20일 1월중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겨울철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반월동 관내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주민들 불편사항에 대한 의견을 듣고 생활불편 현장을 확인하고 문제점에 대해 생활불편신고 앱으로 접수했다.
배명진 반월동 지역자율방재단장은 “2018년 처음 가진 월례회 및 재난·재해 예찰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단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단원들이 우리가 거주하는 반월동을 사랑하고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등 이웃을 생각하는 이웃 나눔 실천을 계속 이어 나는 반월동 자율방재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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