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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진호, 민간위원장 김종훈) 우리동네 대학신입생 희망찬 발걸음지원 사업을 확정, 오는 29일까지 대상자 신청 접수를 받는다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첫 대학생활을 하게 될 신입생들에게 입학금과 교재비 등 대학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여 희망을 전달하고자 시행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미사2동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20183월 대학입학예정자이며, 지원규모는 1인당 50만원으로 협의체 심사 후 지원받게 된다.

 

미사2(동장 박진호)우리동네 대학신입생 희망찬 발걸음 지원사업이 어려운 환경의 18학번 대학생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청소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원사업은 미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로 뛰어 후원자를 발굴·모집하여 모금한 후원금으로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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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4 11: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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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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