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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색 SFIT의 김복진 대표이사는 지난 24일 적십자회비 100만원을 쾌척했다.

 

적십자회비는 지진, 화재 등으로 인한 이재민 구호활동을 비롯하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생계지원, 지역보건, 안전역량 강화 등 보건복지 분야에 사용된다.

 

김복진 대표이사는 2016년부터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삼원색 SFIT에서 생산하는 아동복을 지원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복진 대표는 지역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싶다고 밝혔다.

 

김동완 일동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항상 마음써주시는 김복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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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5 18: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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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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