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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동 준공업단지 대표자 모임(대표 윤영중)은 지난 24일 회원, ·시의원, 주민자치위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년인사 및 준공업단지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동 준공업단지 대표자 모임은 해당지역 80여 기업체 대표들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준공업단지 조성을 위해 구성된 모임이다.

 

이날 간담회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하여 함께 떡국을 나누고, 안산시 교통정책과 담당 공무원 및 사이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현안해결에 머리를 맞댔다.

 

윤영중 회장은 신년을 맞이하여 떡국과 함께 정을 나누며, 우리 단지의 현안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문제가 잘 해결되어 지역주민들의 준공업단지에 대한 이미지 개선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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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5 18: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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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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