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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농업 신기술 보급을 통한 농업인의 소득증대 향상을 위해 15일부터 23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2018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당초 계획인원인 1,300명보다 275명이 많은 1,575명의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한 해 농사의 출발점으로서 한해 농사를 계획하고 작목별 새 기술 정보 습득 및 주요 농정시책을 홍보하는 자리로써 벼, 포도, 시설 채소, 농업미생물, 양파, 농업경영, 생활자원 등 총 7개 분야에서 실시됐다.

 

특히 올해 교육은 2019년부터 전면 실시되는 농약허용물질관리제도(PLS)에 대해 집중 홍보했으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농업인의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각 작목마다 시기별로 필요한 전문교육을 추진하여 어려운 국내외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생명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안산지역 농업인들의 소득증대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지원과(481-25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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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9 10: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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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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