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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관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지난 26일 지역 내 복지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2018년 제1차 회의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공동위원장(윤희태 관고동장, 김종원 통장단협의회장)의 인사말,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자살예방 교육과 행복한 동행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읍면동 복지 허브화 정책에 따라 20181차 회의를 갖은 협의체는 특화사업으로 행복한 삶을 위한 생명사랑을 원안 가결하고 민간조직을 활용한 현장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삼니웃 역할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공적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시 주요 사업인 행복한 동행사업의 재능 나눔‘1인나눔계좌 갖기운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에 노력하기로 했다.

 

윤희태, 김종원 공동위원장은 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해결책을 제공 할 수 있다앞으로도 민간 연계 복지자원을 활용해 소외된 주민들과 사례관리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복지전달 체계의 핵심으로 주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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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30 13: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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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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