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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1동 자연보호위원회(위원장 전병기)에서는 지난 30일 쌀 25포와 장학금 60만 원을 고강1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쌀과 장학금은 1월 중순경에 위원회의 발전과 위원들의 건강 등 안녕을 기원하는 시무식 및 고사(告祀)를 지내면서 십시일반 모은 기금 160만 원으로 마련하였다.

 

전병기 자연보호위원회 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와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더 많은 어려운 이웃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고강1동 자연보호위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차영관 고강1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추운 겨울에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참여해 주신 자연보호위원회 위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동 주민센터에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공감하고 온정이 넘치는 분위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후원받은 사랑의 쌀 25포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25가정에 전달하였고, 장학금 60만 원은 저소득가정 중학생 1명과 고등학생 2명에게 각 20만 원씩 후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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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31 10: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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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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