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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복숭아의 품질향상 및 산업발전을 목적으로 구성된 복숭아연합회가 지난 129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덕수)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금번 복숭아연합회는 여주시에서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는 농업인으로 점동작목반, 가남작목반, 햇사레작목반, 남강작목반 4개 작목반이 연합해 출범했으며, 초대회장으로 조위상 씨가 선출됐다.

 

창립총회와 아울러 농업기술센터 소득기술팀 정건수 팀장의 GAP(우수농산물관리)인증 획득을 위한 교육,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류형결 소장의 농약허용기준 적용제도(PLS) 교육도 이어졌다.

농산물 우수관리(GAP) 제도는 농산물의 생산, 수확 후 관리, 유통의 각 단계에서 재배 토양과 수질 등에 잔류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해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제도다.

 

 

시 관계자는 소바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농가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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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31 12: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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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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