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31일 울산에서 개최된 이클레이(Local Governments for Sustainability) 한국사무소 정기총회에서 포스터세션에 참여해 안산시 기후변화적응을 위한 생태도시 구축 및 활동등 지속가능발전 정책 사례를 게시하고, 회원 지방정부와 정책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안산시 기후변화적응을 위한 생태도시 구축 및 활동은 도시열섬현상감소를 위한 도시 생활환경 숲 및 생태 휴식 공간 조성, ESTC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컨퍼런스 개최, 에너지 자립도시 추진 등 3가지 시 정책 사례를 구성해 게시했다.

 

또한 이클레이 및 회원지방정부는 새 시대의 리더, 지속가능발전을 선도합니다라는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2018-2020 지역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7가지 약속을 채택하고 공동선언을 했다.

 

7가지 약속은 지속가능한 도시, 포용적인 도시, 기후 행동 도시, 회복력 있는 도시,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도시, 생태교통 도시, 지속가능한 지역순환경제 도시 등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가능발전 토크콘서트를 통해 7가지 약속의 시민편의를 위한 고민과 7가지 도시를 정책 구현을 위해 리더의 사회적 영향이 커질 수 있도록 이클레이를 통한 리더십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01 10:40:1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