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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조병돈)3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8년 주소정책 워크숍에서 2017년 도로명주소 업무 전국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도로명주소 우편 사용률 제고와 상세주소 부여 활성화, 도로명 안내시설 확충, 사용자 중심 도로명주소 교육, 지역 축제장 홍보와 캠페인 실시 등 도로명주소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국 최초로 우체국과 협력해 관내 구석구석을 누비는 우체국 택배 차량에 도로명주소 부여 원리를 담은 도안을 부착함으로써 도로명주소 사용률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2016년 경기도 주관 우수기관 표창에 이어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올린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로명주소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상의 주소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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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1 12: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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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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