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편집장)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지난 31일 소집해제 예정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력을 위로했다.
이날 유영록 시장은 김포시 관내 행정기관 및 복지시설에서 적극적인 업무자세로 복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사회복무요원 18명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한 후 “그동안 시민편의를 위한 사회복무에 고생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시정에 많은 관심을 갖고, 평화문화도시 김포 건설에 참여해 달라”는 말을 전했다.
현재 김포시에는 약 250명의 사회복무요원이 근무중에 있으며, 매월 정기적인 행사를 열어 이들에 대한 격려를 이어와 타 기관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