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여주시는 관내 식육판매업소, 식육포장처리업소,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을 대상으로 오는 29일 까지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 및 이력제 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은 축산물의 수요가 급증하는 설 명절을 대비하여 부정·불량 축산물의 유통방지와 공중위생상 위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을 제공하기 위함이며,

 

유통기한, 보관온도, 거래내역서 작성 및 보관, 개체식별번호 표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부적합하다 판단되는 축산물 및 업소에 대하여는 시료 수거 후 축산물 시험·검사기관 의뢰 및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 조치 등을 취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효과를 높이기 위해 생산실적이 많은 업체 및 행정처분을 받은 업체를 중심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연계한 점검 활동으로 소비자 참여 의식 고취 및 지도·점검 업무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도모한다.

 

여주시 관계자는 축산물 소비 최대 성수기인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축산물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이번 특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 “설 명절 우리 축산물 소비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02 12:37:1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