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춤과 노래로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어린이 뮤지컬 공연이 오는 210일과 11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열린다.

 

성남시는 오는 10맹꽁이들의 합창’, 오는 11엄마의 비밀 레시피등 환경 뮤지컬 2편을 각각 3차례씩 모두 6차례 무대에 올린다.

 

맹꽁이들의 합창은 무분별한 개발로 삶의 터전을 잃은 맹꽁이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자연환경 보호와 배려에 관한 메시지를 전한다.

 

엄마의 비밀 레시피는 건강한 식단을 고집하는 엄마와 갈등하는 사춘기 소녀 수정이의 일상을 다뤘다. 엄마의 요리책에서 본 친환경 식품에 관해 공연한다.

 

이 두 작품은 사회적기업인 극단 날으는자동차가 만들었다.

 

각각 25명과 12명의 어린이 배우가 출연해 공연을 펼친다.

 

환상적인 조명과 음악, 율동, 퍼포먼스로 같은 어린이의 시각에서 쉽고 재미있게 환경 문제를 풀어낸다.

 

공연 시간은 이틀간 각각 오후 2, 오후 430, 오후 7시다.

 

별도 예약 절차 없이 공연 한 시간 전부터 성남시청 온누리 앞에서 관람표를 나눠준다.

 

초등학교 1학년 이상이 입장할 수 있다. 매회 선착순 600명씩 모두 3600명이 무료 관람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05 11:11:1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