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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불예방과 신속한 초동진화에 나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교육이 21일 산림공원과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여주시 봄철 산불방지기간인 21일부터 515일까지 25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은 1개조로 편성해 개인임무 부여받은 후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받게 된다.

 

특히 조직의 단결과 화합을 해치는 행위나 음주, 지시 불이행 등에 대해서는 불이익 처분과 야간산불 시에도 출동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산림공원과 관계자는 산불은 미연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고, 혹여 산불이 발생한다면 초동진화가 가장 중요하다.”여주시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은 산불 전문가로서, 예방자로서, 진화대원으로서의 역할이 막중한 만큼 평상시가 비상시라는 자세로 근무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산불방지기간 동안 이들은 연양동 금은모래강변공원에 위치한 비상대기소에서 산불방지를 위한 다양한 업무숙지 및 임무부여를 통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으로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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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5 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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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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