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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영배)는 지난 5일 관내 음식점 나주홍가(대표 김미경)의 후원을 받아 추운 겨울 뜨끈한 사랑의 국수를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사랑의 국수 나눔 사업은 나주홍가에서 201610월부터 3년째 진행하는 사업으로,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올해 2월부터 사랑의 국수봉사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강추위 속에서도 78명의 어르신들은 뜨끈한 사랑의 국수와 돼지고기 수육, 커피 한잔을 드시고 즐거워했다.

 

김영배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2018년 첫 특화사업인 사랑의 국수 나눔 사업을 시작으로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석원 와동장은 한 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을 위해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등 따뜻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서로 협력하여 따뜻한 와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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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6 11: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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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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