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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난 5일 환경단체 푸른환경새용인21실천협의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협의회 회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십시일반 모금한 것이다.

 

푸른환경새용인21실천협의회 관계자는 적은 금액이지만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고 싶어 회원들이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푸른환경새용인21실천협의회는 시민실천 운동, 환경교육 등의 사업을 전개하며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00년 발족한 환경단체다.

 

시 관계자는 성금을 기탁해준 푸른환경새용인21실천협의회에 감사드린다기탁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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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6 11: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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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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