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편집장)

장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병철)가 지난 3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교육 강사 11명과 주민자치위원 14명, 장기동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강사로부터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들을 청취한 후, 주민자치센터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자리를 주재한 김병철 위원장은 “이번 소통의 장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발과 지원으로 더욱 다양한 문화와 선택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를 자주 마련해 강사와 지역주민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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