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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는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5일 한글시장 및 제일시장 일대에서 여주시 소비자 단체 및 물가 모니터요원, 관계공무원이 참여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서비스 물가 상승 우려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의 수급불안 등에 대처하고자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참여 전단지 및 일자리안정자금 홍보 전단지를 배포했다.

 

시는 물가안정 특별 대책기간(2018. 1. 15~ 3. 18)’을 운영해 개인 서비스요금, 농축수산물, 설 성수품 가격동향을 파악해 중점 관리하기도 했다.

 

한편, 여주시청 지역경제과, 농정과, 축산과 등과 합동 지도·단속반을 편성·운영해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원산지 표시 및 사업자간 담합행위 등 가격안정을 위한 홍보와 불공정거래 행위 근절을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해 물가안정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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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6 13: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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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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