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여주시는 지난 5일 여주시 한글시장에서 소비자교육진흥회 여주시지회와 함께 합동으로 일자리 안정자금 홍보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30인 미만의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주에게 월 보수액 190만원 미만 근로자 1명당 월 최대 13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파인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비자교육진흥회원들을 비롯한 공무원 등이 어깨띠를 두르고 홍보에 나섰다.

캠페인에 참석한 관계자는 “2월 달은 일자리 안정자금이 시행된 후 근로자 급여가 지급된 첫 달로써 집중홍보하기 위해 가두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 “정부에서 최저임금 인상으로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고 근로자의 고용불안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한 정책인 만큼 적극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일자리 안정자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각 읍··동사무소에 접수 창구 설치와 전담 직원을 지정 완료했으며,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과 관련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06 13:45:0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