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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지난 6일 하남시 소비자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참여단체는 한국소비자교육원하남지부(지부장 정희숙),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장 김미숙), 소비자지킴터(회장 김경실), 소비자교육중양하남시지회(회장 유경례) 등이다.

 

캠페인은 2시간 진행됐으며, 코스는 신장전통시장에서 신장초등학교 사거리를 지나 덕풍전통시장까지로 약 1.3로 구간이다.

 

캠페인 방법은 물가 안정을 위한 가두 캠페인으로 재래시장 활성화로 지역경제를 살립시다” , 물가안정이 서민경제를 안정시킵니다라는 피켓등을 들고 시민들에게 홍보하며, 민간주도의 자율 안정화 분위기 확산에 주력했다.

또한, 업소에는 가격표시제 실천을 당부하고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도 홍보하였다.

 

한편, 시 관계자는 설 명절 대비 32개 품목을 중점관리품목으로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건전한 유통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점검반을 편성하여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등 오는 318일까지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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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7 10: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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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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