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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는 7일 관내 하나님의 교회와 신갈라이온스클럽에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성금성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는 교인들이 십시일반 모금해 마련한 생필품 18상자(75만여원 상당)를 기탁했다. 또 신갈라이온스클럽은 회원들이 모은 성금 400만원을 전했다.

 

이날 기탁자들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앞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흥구 관계자는 성품과 성금을 기탁해 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온정이 담긴 성품과 성금을 저소득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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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7 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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