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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소재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7일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김, 라면, 식용유, 햄 등 먹거리가 들어있는 선물세트 18개를 월피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하나님의 교회 최성현 목사는 작은 정성이나마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양영철 월피동장은 경기가 어려워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이 많은데,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훈훈한 정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선물세트는 관내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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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8 10: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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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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