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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경혜)는 지난 7우일종합관리 (대표 김재수) 임직원, 우일봉사회 회원, 고잔5차 푸르지오 경로당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경로당 자매결연협약식을 개최했다.

 

11경로당은 노인을 경애하고 봉양하는 효행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기업체와 경로당이 결연을 맺어 후원하는 사업으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여가복지 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고잔5차 푸르지오 경로당과 결연을 맺은 우일종합관리는 안산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며 안산시 여러 곳의 경로당을 후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공헌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우일종합관리 김재수 대표는 어르신들께 봉사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이번 협약식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작게나마 지속적인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자매결연으로 매월 후원을 받게 된 고잔5차 푸르지오 윤문영 회장은 이번 결연으로 경로당이 더욱더 활기차게 운영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박경혜 호수동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좀 더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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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8 10: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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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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