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주민자치위원회가 관내 저소득가구와 홀로어르신 등 10가구에 흙침대 보료 10개를 오는 13일 배달·설치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500만원 상당의 이들 보료는 지난 1월31일 열린 유림동 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에 내빈으로 참석한 김성태 용인카네기 융합교류회장이 박정귀 신임 주민자치위원장을 통해 기탁한 것이다.
주민자치위는 지난 1월 저소득가구와 홀로어르신 등 20가구에 온수매트를 전달하고 매달 저소득 30가구에 밑반찬 봉사를 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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