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용인시 처인구 중앙동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7일 저소득층 20가구에 설맞이 명절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들은 이날 사골국, 불고기, 떡, 만두, 물김치를 세트로 포장한 선물을 들고 각 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이 음식들은 지난 5일부터 3일간 주민자치위원들이 손수 장을 보고 만든 것이다.
주민자치위 관계자는 “유난히 추운 이번 겨울에 어려운 이웃들이 이들 음식을 들고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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