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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구성동은 주민자치위원회 등 민간단체 7곳에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총 375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성금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150만원, 부녀회에서 95만원, 통장협의회에서 50만원, 체육회청소년지도위원새마을지도자협의회노인회에서 각각 20만원씩이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한파로 유난히 춥고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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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8 14: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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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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