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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능곡동 희망드리미협의체 이수민 위원(능곡동 자원봉사센터장)이 지난 27일자 정기후원 외에 20만 원의 후원금을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하여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희망드리미협의체) 기금으로 추가 지정 기탁했다.

 

평소 이수민 위원은 능곡동 자원봉사센터장으로서 관내 행사 시 발생하는 자원봉사센터 인력 수요를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자원봉사자를 배치 운영하여 주민자치 자원봉사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시 단위 행사부터 동 단위 작은 행사까지 지역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등 개인 봉사시간이 무려 2,000시간이 넘는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희망드리미협의체 ‘11계좌 갖기 운동을 통한 정기적인 후원에 동참하여 능곡동의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수민 위원은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희망드리미협의체 기금이 마을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뜻깊게 쓰이길 바라며 모두가 행복한 능곡동이 될 때까지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능곡동 희망드리미협의체(공동위원장 이상익, 서선자)는 꾸준한 후원과 이웃 사랑에 감사를 표했으며, 청렴한 기부 문화를 조성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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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9 10: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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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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