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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성지새마을금고(이사장 이영자)에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랑의 좀도리운동으로 모은 쌀 2,800kg를 고강본동 복지협의체, 고강1동 복지협의체, 원종1동 복지협의체에 전달했다.

 

이장섭 고강본동장을 비롯해 각 동의 복지협의체 위원장들도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어르신 무료급식소 등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영자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지속적인 후원물품을 전달해 왔으며, 이번 설에도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며 지역을 살피는 일을 실천하고 있다.

 

고강본동 복지협의체는 전달받은 쌀20kg 30포를 어려운 주민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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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2 10: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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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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