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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월새마을금고(이사장 이명세)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쌀 20kg 471(1,800만원 상당)를 안산시 저소득층에 전해달라며 안산시청에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덜어내 부뚜막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것으로, 나눔의 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새마을금고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명세 신반월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쌀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시설 및 저소득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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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2 10: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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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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