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편집장)

안산시 성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충일)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웃사랑, 효 실천을 위해 지난 9일 경로당 8개소를 방문하여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국떡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소외된 어르신들의 건강에 대한 염려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추진됐다.
최충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성포동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설 연휴를 맞아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관내 단체들이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지원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경로당 한 어르신은 “지역사회에서 노인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어서 감사하며, 추운 한파에도 마음은 풍성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덕담을 전했다.
송순복 성포동장은 평소 지역사랑에 힘쓰는 성포동 주민자치위원회 최충일 위원장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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