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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용인시 공무원과 기업인,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용인시청 직원레스토랑에서 설음식을 만들어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무원 자원봉사자와 용인시자원봉사기업협의체의 후원금과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비로 동태전 등 전 4종과 만두 등으로 설음식 세트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 60가정에 선사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관이 뜻을 모아 관내 소외계층에게 설 선물을 전달한 이번 행사가 나눔 문화를 확산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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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2 13: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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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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