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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은 새마을 지도자회와 부녀회가 설을 맞아 관내 홀로어르신을 비롯한 저소득가정 등 120가구에 각각 쌀 10kg과 김, 가래떡 등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모현읍 새마을 지도자회와 부녀회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도왔는데 올해도 50여명이 참석해 나눔 행사를 이어갔다.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는 올해도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읍 관계자는 새마을 지도자회과 부녀회가 해마다 지역의 소외된 주민들을 돕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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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2 13: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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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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