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 안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신항식)는 설 명절을 앞두고 안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홍락)가 지난 11일 소외된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쌀 100(20kg)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협의체 김홍락 위원장이 발굴한 충남 아산시의 익명의 후원자로부터 추수된 볍씨 4톤가량을 지원받아 지난 23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정미소에서 쌀 100포를 도정했다.

 

쌀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9개소와 지역아동센터 3개소, 그 외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8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홍락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에 더욱 외로운 소외계층이 이번 사랑의 쌀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면 좋겠다앞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더 관심을 갖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진정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신항식 안산동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자원을 발굴하고 구슬땀을 흘린 후원자와 협의체 위원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주민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안산동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후원단체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13 13:22:4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