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육교에 게시된 </span>시가 활짝수상작(여월육교)>



부천시는 7회 시(, )가 활짝공모를 220일부터 310일까지 실시한다.

 

응모 대상은 짧은 시(23자 이내)와 긴 시(50자 이내) 2개 분야다. ‘사랑’, ‘용기’, ‘격려를 키워드로 창의도시 부천을 표현하고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내용이면 된다.

 

부천시는 수상작을 캘리그라피와 이미지로 디자인해 버스쉘터, 육교, 지하철역 등 오프라인 홍보와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 온라인 홍보에 활용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가 활짝’ 5주년을 기념해 그간 수상작을 모아 시집 한마디 말이 시가 되고를 발간하기도 했다.

 

공모에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천시 홈페이지 공감부천(http://create.bucheon.go.kr), 이메일(sunk526@korea.kr), 방문·우편(부천시 길주로 210(중동), 부천시 홍보실)으로 접수 가능하다.

 

부천시 관계자는 매년 2월이 되면 시가 활짝공모와 관련하여, 연중에는 수상작품 활용방안에 대한 문의전화가 빈번하다해를 거듭할수록 시가 활짝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시민참여 소통행정과 감성홍보의 대표적 사례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것을 느낀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14 10:57:0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