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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맞이 대청소에 참여한 각 단체회원들>


15일부터 시작되는 설을 맞아 김포시 읍동이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하다.

 

날씨가 풀리지 않은 추운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지역 통리장단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율방재단 등 지역 봉사를 잇고 있는 유관기관 단체들이 구석구석에 버려진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군인들과 농협, 농업경영인회 등 농업관련 단체들도 힘을 보태고 있다.

 

청소에 참여한 한 회원은 고향을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 아니냐?”반문하며, “생활환경 개선은 이곳에 거주하는 우리들이 앞장서서 하는 게 당연한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설 연휴기간동안 청소상황반과 클린기동대, 각 읍면동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운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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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4 11: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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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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