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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팜랜드(대표 임수룡)는 지난 19일 관내 어려운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매월 육가공품 75kg를 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한다고 밝혔다.

 

부곡동에 소재한 신아팜랜드는 안산에 5개 매장을 운영 중인 육가공업체로 매월 무료급식소에서 봉사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임수룡 신아팜랜드 대표는 이웃을 위해 작은 일이나마 할 수 있어 기쁘고 꾸준히 봉사하며 사회에 되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태성 부곡동장은 저소득층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가득 차 있는 것 같다. 후원자의 마음을 저소득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육가공품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성장기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저소득층 아동이 있는 15가구에 매월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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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21 11: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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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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