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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동에서 우리동네 사랑 공동협약 MOU를 체결했다>


기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병철)가 지난 22일 고창초등학교와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기르기 위해 우리동네 사랑 공동협력 MOU” 체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병철 주민자치위원장과 성상원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양측이 상호 협력해 장기동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우선, 주민자치위원회의 신바람 나는 업사이클링 사업의 일환으로 고창초등학교에서는 쓰레기 재활용으로 배출되는 우유팩을 주민자치위원회에 기증하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우유팩을 수거, 재활용센터와 연계하여 친환경 화장지로 교환받아 연말에 불우한 이웃에 기부할 예정이다.

 

김병철 위원장은 이번 MOU 체결로 지역의 학교와 공동체를 형성해 상생발전을 위한 발판이 됐으며, 지역학생들과 주민들에게 쓰레기 재활용을 통한 환경정화는 물론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고, “더 많은 지역주민이 버려지는 쓰레기 재활용 사업인 신바람 나는 업사이클링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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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26 11: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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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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