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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보건소(소장 황순미)가 북부권 시민의 원거리 보건소 이용 불편해소를 위해 김포한강신도시 인접지역인 양촌읍보건지소에 장비 및 시설리모델링 보강 등으로 20161214일 부터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등 제증명 발급업무를 확대해 5개 읍면지역 주민의 지역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양촌읍보건지소 업무확대후 1년간 운영 성과로는 북부권 식품위생업소 종사자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발급 이용자가 20171303명에 비해 20181월말 1,055명으로 752명이 증가하였고, 일일 평균 이용자는 77명으로 5개 북부권 읍면과 구래동 등 지역주민의 근거리인 보건지소 이용이 큰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또한 생활터별 건강증진사업으로는 양촌읍주민자치센터 연계로 2017년 제2(4~6) , 야간 요가반(51)과 야간반 방송&다이어트댄스(18) 참여자에 대해 운동 전후 인바디 측정(99) 및 대사증후군 검사를 시행하여 체지방 검사 및 건강 상담 실시로 규칙적인 운동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였다.

 

보건행정과장(강희숙)은 북부권 지역주민의 보건소 이용 편의 제공을 위해 계속해서 보건지소 기능보강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촌읍보건지소 제증명 문의전화는 980-5478~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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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2 12: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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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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