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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체험 활성화 협약<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는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용인자연숲생태연구소와 농촌테마파크 자연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희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견광수 용인숲생태연구소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용인자연숲생태연구소는 내년 312일까지 농촌테마파크에 숲 해설가 2명을 파견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숲과 자연생태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교육 장소와 인력 등 다양한 자원을 지원키로 했다.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에 있는 농촌테마파크는 인근 문수산 기슭에 다양한 야생수목이 서식하고 있어 자연체험 교육현장으로 활용하기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06년 개장 이후 매년 늘어나는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시민들이 숲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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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5 11: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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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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