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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어업인 남한강 주변 쓰레기 수거 활동<사진제공 : 여주시>

여주시 자율관리어업공동체에서는 지난 23일 여주대교 일원 남한강변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번 쓰레기 수거 활동에는 자율관리어업공동체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시에서 지원한 쓰레기봉투에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남한강 지키기에 힘을 보탰다.

자율관리어업공동체 관계자는삶의 터전이라고 할 수 있는 남한강의 수산자원을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해 어업인들이 자발적으로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남한강에서 조업하는 어민들 스스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 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자체규약을 만들어 수산자원을 관리하고 보호해 나갈 계획이며, 깨끗한 여주를 만들기 위해 남한강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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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5 10: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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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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