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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역 5번 출구서 열린 성남 토요예술제 때 미8군 군악대가 공연 중이다<사진제공:성남</span>>


성남시는 오는 47일 오후 5~7시 서현역 5번 출구 로데오거리에서 올해 첫 토요예술제를 연다.

 

이 예술제는 전문 예술가, 음악 재능 기부자, 지역 예술단체, 대학생 동아리 등이 노래, , 악기연주, 퍼포먼스 공연을 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연의 전문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시민참여가 조화를 이루는 형태다.

 

첫날 공연의 주제는 젊음이다.

 

스윗걸의 댄스 퍼포먼스, 힙합 아티스트 일나티의 공연, 청소년 댄스동아리 유니버스(UNIVERSE)의 공연 등 청년들이 많이 모이는 서현역 일대의 특성을 살려 흥겨운 거리공연을 펼친다.

 

이후 1027일까지 매주 토요일(혹서기 제외) 을지대 정문 앞, 야탑역 광장, 정자동 카페거리, 판교역 1번 출구 앞 보행자도로, 위례 중앙광장 등에서 모두 25차례 토요예술제가 열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직접 무대에 서려면 공연의 종류와 주제를 정해 토요예술제 운영사무국으로 전화(02-3285-5614) 또는 담당자 이메일(lucas0623@hanmail.net)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역 곳곳을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관광 명소로 만들려고 지난해에도 도심을 돌며 토요예술제를 8차례 열었다.

 

아마추어는 물론 전문 공연팀의 신명 나는 공연에 거리 관람객이 몰려 인기몰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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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5 09: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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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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