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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면 협의체 회의<사진제공 : 용인시>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지난 5일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협의체 위원들은 지난해 운영실적과 올해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협의체 운영세칙 일부개정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또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참가자들은 위기가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관내 복지자원 네트워크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민간자원 확보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양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관내 복지대상자 발굴 및 복지자원의 효율적 활용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저소득층 독거노인·장애인·한부모·조손가정을 대상으로 반찬나눔, 음식나눔, 자매결연 등 주민 맞춤형 복지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지면 관계자는 올해에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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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6 19: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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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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