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이마트생일밥상<사진제공 : 용인시>


용인시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월 2명씩 총 18명의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생일밥상을 지원하는 행복한 하루 보내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용인지역 이마트 7개점(용인동백죽전흥덕구성보라수지)과 협약을 맺고 저소득층을 지원하는희망나눔 프로젝트들 중 하나다.

 

이마트 지점 직원들과 용인시 무한돌봄센터 직원들이 저소득 어르신의 집을 방문해 이마트에서 후원하는 식품으로 생일상을 직접 차리고 담소를 나누는 것이다.

 

첫 행사는 11일 포곡읍과 중앙동에 거주하는 홀로어르신 2가구에서 열렸다. 이날 9명의 이마트무한돌봄센터 직원들은 불고기와 전, 과일, 케이크 등으로 생일상을 차려드리고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한 어르신은생일이 언제인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오늘 하루가 너무 특별하게 느껴진다좋은 추억을 만들어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와 관내 이마트 7개점은 올해 희망나눔 프로젝트 사업으로 사랑의 밥차, 여름겨울 김장나눔, 어버이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도 실시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11 20:50:2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