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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보장 협의체 회의<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채광식, 구본민)가 올해에도 주거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앞장 설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여흥동 주민센터에서 4차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의를 개최하고,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결정, 사회보장특화사업에 대한 추진방안에 대한 논의했다.

 

이날 논의결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지원과 사회보장특화사업인 여흥아! 우리집을 부탁해사업에 대해 추진하기로 의결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여흥아! 우리집을 부탁해사업은 주거복지사각지대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2017년에 처음 시행해 여흥동 관내 15가구에 주거환경개선을 펼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을 통해 성금 1천만원을 확보해 더 많은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채광식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앞으로 공공과 민간이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함은 물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나눔에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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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2 12: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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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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