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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의 찾아가는 복지장터<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 가남읍에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복지장터가마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 화평2리 경로당에서 올해 여섯 번째 복지장터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복지장터는 각 마을을 찾아가서 복지, 일자리, 건강검진, 정신건강 상담, 미용 서비스, 세무, 색소폰 공연 등 9개영역을 상담해왔으나, 올해부터 가남 파출소와 함께 마을주민들에게 치안상담까지 제공하며 10개 영역, 15명의 추진단을 구성해 상담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정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있다.

 

복지장터 운영 결과 국민기초생활보장, 차상위 및 의료급여, 기초연금 상담, 서비스 연계 등 현장상담이 총 10건이 접수됐으며, 어르신의 우울증 및 치매예방 교육은 35, 미용서비스 11, 건강상담 35명 등 복지장터를 찾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남신우 가남읍장은작년부터 가남의 많은 복지 사업 중 대표 사업이 되어 꾸준히 마을을 찾아다니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정보에 취약한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젠 타 읍면동에서도 벤치마킹해 여주시 여러 읍면동에 까지 찾아가는 복지장터가 전파됐다.”며 향후에도 복지사각지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모범이 되는 행정복지센터로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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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2 12: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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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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