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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건설사업 통합공정 보고회의 개최 모습<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도로하천 공사 현장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건설사업 통합공정 보고회의를 가졌다.

 

이번 통합공정 보고회의는 도로하천 건설현장의 건설사업감리단장, 현장대리인, 안전관리자, 설계용역사 뿐만 아니라 공사를 발주하는 공무원까지 참가하였으며, 이번 보고 회의를 통해 현장별 공정 보고와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조병돈 시장은 건설현장에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건설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역균형발전과 편리한 기반 시설 확보를 위해 총사업비 4,429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각종 도로·하천 83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이천시와 공사 관계자의 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설계부터 착공, 준공까지 예산 적정 운용 및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주민여론을 수렴한 실질적이고 경제적인 실시설계 공사 시행에 따른 꼼꼼한 계획공정수립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 기본적인 안전 수칙 준수 설계도서와 기준에 적법한 품질관리로 완벽한 시공 상반기 공사 집행에 추진과 사업 중 발생하는 민원사항에 대해 신속하고 친절한 응대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건설사업 통합공정 보고회의를 통해 발주처와 사업 현장 관계자와의 거리를 좁혀 35만 계획도시 기반을 효율적으로 조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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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3 12: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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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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