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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18 일반음식점 위생교육 모습<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에서 일반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기존 영업주들의 소양과 유대를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426, 27()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여주시지부(지부장 윤희정) 주관으로 진행된 교육에는 일반음식점 영업주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중독 및 식품위생, 식품의 안전관리 및 친절서비스교육, 식품위생법령 해설, 세무, 노무관리 등 위생분야를 비롯한 일반음식점 운영에 필요한 기본 소양 교육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대직 여주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명품여주에 걸맞은 외식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영업주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우리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철저를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특색 있는 음식 개발에 내 가족도 내 영업장을 들어오면 손님이라는 친절서비스가 더해진 여주의 맛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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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30 13: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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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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