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여주시 2018 일반음식점 위생교육 모습<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에서 일반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기존 영업주들의 소양과 유대를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4월 26일, 27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여주시지부(지부장 윤희정) 주관으로 진행된 교육에는 일반음식점 영업주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중독 및 식품위생, 식품의 안전관리 및 친절서비스교육, 식품위생법령 해설, 세무, 노무관리 등 위생분야를 비롯한 일반음식점 운영에 필요한 기본 소양 교육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대직 여주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명품여주에 걸맞은 외식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영업주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우리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철저를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특색 있는 음식 개발에 내 가족도 내 영업장을 들어오면 손님이라는 친절서비스가 더해진 ‘여주의 맛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