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백사면 새마을회 생활개선회 아름다운 꽃길 가꾸기 모습<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 백사면 새마을 남․녀 협의회(회장 신학철)와 백사생활개선회(회장 박경자)는 4. 28 ~ 4. 29 이틀간 송말 사거리, 현방 삼거리, 효자원 삼거리 등 백사면 주요 도로변과 화단에 메리골드, 팬지, 페츄니아 등의 꽃 묘를 식재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주민 정서 함양과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 이미지로 다시 방문하고 싶은 이천시를 조성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새벽부터 꽃 묘를 운반하고 작업하느라 바빴던 남광분 새마을 부녀회장은 “이천시를 찾는 손님들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꽃들이 아름답게 피고 잘 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자 생활개선회장은 “예쁜 꽃을 보며 주민들도 환해졌으면 좋겠고, 이천시와 백사면이 행복한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