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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나눔장터가 성황을 이루고 있다<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지난달 28일 시청 농구장에서 220명이 판매에 참여. 시민 2,0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을 위한1회 하남 환경 나눔장터개최했다.

 

나눔장터란 가족단위 참여자 및 학생, 일반주민들이 가정에서 쓰던 물건을 지고 나와 자유롭게 판매하여 자원의 나눔과 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장터이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재활용 문제의 시민 동참을 위해 활용품으로 화분 만들기, 분리배출 방법 안내, 쓰레기 줄이기 다짐, 1회용 비닐봉투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재활용 촉진을 위해 매년 나눔장터를 개최하고 있으면 올해는 지난달 28일을 시작으로 총 5(5.26(), 6.23(), 9.15(), 10.27())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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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1 10: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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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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